이웃과 맞물
이웃 맺기, 하루 한 번 물 주기, 맞물 조각과 씨앗 고르기권, 초대 링크.
도담이는 혼자 키워도 좋지만, 이웃이 있으면 더 든든해요. 이웃끼리는 서로의 화분에 물을 주고, 놀러 가고, 씨앗을 고를 기회를 함께 모아요.
물 주고 갔어! 고마워~
이웃 맺기
정원 레벨 4이 되면 이웃 탭이 열려요. 8자리 친구 코드를 주고받거나 초대 링크를 보내면 이웃이 돼요.
하루 한 번 물 주기
이웃의 도담이 수분이 60보다 낮으면 하루 한 번 물을 줄 수 있어요. 수분이 30만큼 올라가서, 바쁜 이웃의 도담이가 꾸벅잠에 들지 않게 도와줘요. 물을 준 쪽은 햇살 10, 받은 쪽은 햇살 5를 받아요(하루 5번까지).
맞물
이웃과 서로 물을 주고받으면 맞물 조각이 하루 한 개 생겨요. 10개를 모으면 씨앗 고르기권이 되어, 원하는 도담이 씨앗을 직접 고를 수 있어요.
놀러 가기
이웃의 정원에 놀러 가서 도담이를 구경하고 스티커를 남길 수 있어요. 스티커는 정해진 그림과 문구만 쓸 수 있고, 자유 채팅은 없어요.
초대 링크
초대 링크를 받은 친구는 가입하지 않아도 내 화분에 물을 줄 수 있고, 내 정원에서 온 씨앗으로 바로 시작해요. 초대받은 친구의 도담이가 떡잎까지 자라면 두 사람 모두 선인장 도담이 씨앗과 이슬 20을 받아요.